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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천면 안내

지역현황

  • 면적 39.24㎢(경지 11.93%)로 시의 6%
  • 행정구역상 법정리 11개(행정리 17개), 59개 자연마을, 80개의 반
  • 2016년 11월말 기준 1,785세대, 거주인구 3,734명(남자 1,894명, 여자 1,840명)
  • 2개 시군 3개 읍면동에 접함. 시내 최고봉인 아미산이 있음
  • 옛 군 소재지였던 곳으로 영탑사금동삼존불상(보물409호)를 비롯 시내에서 문화유적이 제일 많음 : 국가지정 2, 도지정 7, 향토유적 1
  • 전국 최초 꽈리고추 재배지(1968년), 전국 생산량의 52%생산 ⇒ 323호 1,118톤, 연평균 42억원 정도의 수입

연혁

면천은 고대 사회로부터 당진의 중심 고을로 통했던 지역으로 백제 시대에는 혜군에 속했으며 통일 신라 때인 제 35대 경덕왕 때에는 혜성군으로 되었다가 고려 제8대 현종 9년(1018)에는 운주에 속했으며 그 뒤에 감무를 두었음. 제 25대 충렬왕 19년(1293)에 이 고을 출신인 卜奎(본관:면천)가 우리 나라에 쳐들어온 함단병(含丹兵)을 격퇴한 功을 높이사 그의 출신지인 이 곳을 지면주사(知沔主事)의 고을로 승격시켰음.

조선시대 제 3 대 태종 13년(1413)에는 면천군으로 고쳐서 면천군이 죽림, 덕두 등 14개면을 관할하다가 홍주군의 신평, 합덕, 우강 등을 합쳐서 22개면을 관할하였음. 1914년 4월 1일 행정구역 개혁 때에 면천군이 당진군에 편입되면서 마산면, 송암면의 12개 동리와 승선면의 5개동리, 당진군 남면 일부와 덕산군 외야면 일부가 병합하여 마산면, 송암면의 이름을 따서 마암면이라 하였으며 1917년 10월에 마암면을 면천면으로 개칭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음

면천면은 현재 행정구역으로 성상, 성하, 원동, 문봉, 자개, 율사, 대치, 삼웅, 송학, 죽동, 사기소 등 11개 법정리와 성상1, 성상2, 성하, 원동, 문봉1, 문봉2, 자개1, 자개2, 율사, 대치, 삼웅1, 삼웅2, 송학1, 송학 2, 죽동1, 죽동2, 사기소 등 17개 행정리와 59자연마을 80개반을 관할하는 면으로 산수가 수려하며 인심이 굉장히 좋고 화목하며 믿음이 많은 고장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면천면 청사는 옛 면천군청의 동헌(東軒)이 있던 곳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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